북한 "농협해킹 모략극" 진상공개장 발표 입력2011.05.15 18:45 수정2011.05.15 18: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북한 국방위원회 검열단이 농협 해킹을 북한 소행으로 판단한 검찰 수사결과에 대해 '모략극'이라고 강조하는 진상공개장을 내놨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밝혔습니다. 북한은 이번 진상공개장을 통해 농협 해킹사건뿐 아니라 천안함과 연평도 사건에 대해서도 자신들의 소행이 아니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반도체 덕에 웃었다…2월 수출 675억달러로 29% 늘어 한국의 올해 2월 수출이 반도체 초호황에 힘입어 29% 증가했다.산업통상부는 1일 2월 수출입 동향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월 수출액은 674억5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9% 증가했다.올해 2월에는 설... 2 [속보] 2월 무역수지 155억달러 흑자…13개월 연속 흑자 2월 무역수지 155억달러 흑자…13개월 연속 흑자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속보] 2월 반도체 수출 252억달러…3개월 연속 200억달러 상회 2월 반도체 수출 252억달러…3개월 연속 200억달러 상회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