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대우, 1분기 영업익 112억…전년비 16%↓ 입력2011.05.13 13:25 수정2011.05.13 13: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T대우는 13일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112억49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6.6%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2041억9400만원으로 40.8% 증가했으나, 당기순이익은 60억1800만원을 기록해 11.2%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반도체 지금 들어가도 될까…필라델피아 지수·마이크론 실적부터 체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메모리 반도체가 핵심 사업 영역이다. 산업 특성상 2~4년 주기로 호황과 불황이 반복된다. 동종 업계 실적과 제품 가격 등 각종 선행 지표에 나타나는 ‘숫자’에 관심을 ... 2 열흘 만에 주식 2000억 던졌다…증시 '큰손' 돌변한 이유 국내 주식시장의 '큰손' 연기금이 이번 달 들어 코스닥시장에서 거센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지난 1분기 동안 사들인 금액을 단 열흘 만에 대부분 쏟아내는 등 엑시트 열풍이 불고... 3 [마켓칼럼] 낮아진 밸류에이션, 미국 기술주에 접근할 적기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김영기 한국투자증권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