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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상장사 올들어 공급계약 88%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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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상장법인들의 공급계약 체결금액이 올들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거래소가 117개 코스닥 상장법인의 상반기 공급계약 총액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8% 증가한 3조5천399억원의 수입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코스닥 상장법인을 제조와 건설, IT와 기타 등의 4개 업종으로 분류해 올해 1월부터 이번 달 5일까지 해당 업체들의 계약 체결 공시내용을 바탕으로 조사했습니다. 셀트리온이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 판매로 2천930억원의 수입을 거둬 가장 공급계약 규모가 컸습니다. 공도현 한국거래소 홍보1팀장은 "올 들어 전방산업 호조로 부품.장비 업체의 계약이 증가했고 건설사들의 해외 수주도 늘어나 단일판매와 공급계약 총액이 지난해보다 대폭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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