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탈모 방지 샴푸·헤어크림 허위 광고 무더기 적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터넷쇼핑몰 등에서 샴푸와 헤어크림 등의 화장품이 탈모치료나 예방효과가 있는 것처럼 허위로 광고한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화장품 표시·광고에는 표방할 수 없는 '탈모예방이나 끊어지는 모발에 효과' 등을 표방하는 등 위반사례 156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업체들은 탈모치료를 표방하는 의약품이나 탈모방지와 양모효과를 표방하는 의약외품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광고 문구를 제품에 사용하다가 적발됐습니다. 식약청은 화장품의 경우 탈모치료 등을 표방하는 행위는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한다며 소비자들이 현혹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부적절합니다"…연휴에 발끈한 재정경제부 왜?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특정 분기의 전기비 성장률을 국가 간 단순비교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설날 연휴인 18일 오전 12시. 재정경제부는 이례적으로 연휴 새벽에 보도설명자료를 냈다. 한 언론이 전날 “한국의 지난해 4분기 성...

    2. 2

      '억' 소리나는 냉장고·세탁기, 고장은 AI가 진단…미국은 가전 명품 경쟁중

      17일(현지시간)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북미 최대 주방·욕실 박람회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6’의 전시장. 중앙 출입구를 들어서...

    3. 3

      [단독] "연봉 3.8억·억대 주식 준다"…한국 인재 빼가는 美 빅테크

      미국 빅테크의 한국 반도체 엔지니어 빼가기가 본격화하고 있다. 과거엔 메모리반도체 3위 업체 마이크론이나&n...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