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경 검문검색 강화 입력2011.05.05 18:27 수정2011.05.06 02: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과 멕시코의 접경지역인 티후아나의 산이시드로 국경 검문소에서 4일 미 국경순찰대원이 미국 입국심사를 기다리고 있는 차량들의 긴 행렬 뒤를 걸어가고 있다. 미국은 오사마 빈 라덴 사살 이후 보복 테러에 대비,검문검색을 크게 강화했다. 미국과 멕시코 정부는 테러 용의자 색출을 위해 긴밀하게 협조하고 있다. /멕시코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란 매체들 "미국과 대화 없었다…트럼프, 시간 벌기 시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생산적인 대화를 했다"면서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을 닷새간 유보하기로 했다고 밝힌 가운데 이란 매체들은 "그런 사실이 없다"고 보도했다.23일(현지시간) 이란 반관영 메흐르 통... 2 태국인 국내항공사 승무원 향한 외모 비하 '논란' 국내 항공사에서 근무한 태국인 승무원이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퇴사 소회를 올린 뒤 외모 비하와 인종차별성 댓글이 이어지자, 태국 현지 매체가 이 사안을 조명하고 나섰다. 21일 태국 매체 더 타이거에 ... 3 [속보] 이란 매체 "미국과 대화 없어…트럼프 발표 시간벌기" [속보] 이란 매체 "미국과 대화 없어…트럼프 발표 시간벌기"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