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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톤헨지,'아코야 진주와 다이아몬드 세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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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속보]주얼리 브랜드 스톤헨지가 가정의 달을 맞아 ‘아코야 진주와 다이아몬드 세트’를 4일 내놨다.목걸이는 14K 화이트 골드로 만든 줄에 다이아몬드 0.03캐럿과 8.5㎜ 크기의 분홍색 아코야 진주를 세팅했다.반지에는 0.05캐럿 다이아몬드 두개가 8.5㎜ 크기의 아코야 진주 양옆에 달려있다.귀걸이는 7.5㎜ 진주에 0.03캐럿 다이아몬드로 만들었다.주요 백화점 등 전국 25군데 스톤헨지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가격은 목걸이 33만원,반지 51만원,귀걸이 33만원.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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