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두산중공업, 두산건설 리스크 해소" - 토러스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토러스투자증권은 두산건설이 유상증자를 포함한 재무구조 개선안을 발표한 것과 관련, 두산중공업에 대한 투자의견 '적극매수(Strong Buy)'를 유지한다고 4일 밝혔다. 두산중공업은 두산건설 지분 72.8%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이상우 애널리스트는 "두산건설은 이번 개선안으로 총 1조1천700억원 규모의 유동성을 확충할 수 있게 됐다"며 "두산중공업의 자회사(두산건설) 리스크가 해소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토러스증권은 두산중공업에 대한 목표주가(11만원)도 그대로 유지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두산중공업의 현재 주가는 밸류에이션 상 최저점 수준"이라며 "단기와 장기 모두 투자 매력이 높다"고 진단했다.

    ADVERTISEMENT

    1. 1

      '부부싸움 확 줄겠네'…LG 야심작에 '화들짝' 놀란 이유가

      출근 준비를 마쳤다. 식탁 위엔 오븐에서 갓 나온 크루아상과 우유가 올라와 있다. 옆엔 자동차 키, 프리젠테이션용 리모콘이 준비된 상태다. 인공지능(AI) 기반의 홈로봇 'LG 클로이드'가 전날 짜놓은...

    2. 2

      상하이 임정청사 보존 뒤엔…정몽구 명예회장 '민간외교' 빛났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독립유공자 지원 및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복원에 적극 나서면서 중국 상하이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 보존에 기여한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의 '민간 외교' 활동이 재조명되...

    3. 3

      "美 관세정책으로 美 달러 지위 부정적 영향"…우려한 경제학자들

      관세 전쟁은 미국이 누리고 있는 기축통화국으로서의 이점을 스스로 훼손하고 있습니다."(올레그 잇쇼키 미국 하버드대 교수) 3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에서 사흘 일정으로 시작한 전미경제학회(AEA) 2026...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