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나금융지주, 외국계 투자사가 지분 4% 처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 국적의 투자업체인 지에스 데자쿠(GS Dejakoo, L.L.C.)는 28일 특별관계자와 함께 시간외 매매 등으로 하나금융지주 주식 750만1580주(지분 4.20%)를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목적은 투자자금 회수다.

    이에 따라 지에스 데자쿠 측의 보유지분은 4.46%로 감소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마켓칼럼] 미국 사모신용 세가지 리스크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민지희 미래에셋증권 애널...

    2. 2

      비만약 시장 100조 전망에 제약·바이오 '묻지마 탑승'

      글로벌 비만약 시장이 100조원 규모로 커진다는 장밋빛 전망에 국내 제약·바이오업계가 너도나도 비만약 개발에 뛰어들고 있다. 그러나 업계서는 일부 기업이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GLP)-1&rs...

    3. 3

      타이거리서치 "아시아 가상자산, '크립토 큐리어스' 유입이 성장 변수"

      아시아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은 기관 중심으로 성장하는 반면, 리테일 투자자 유입은 둔화된 구조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1일 타이거리서치에 따르면 2024년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