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 유증참여로 계열사 별내에너지 지분확대 입력2011.04.26 17:15 수정2011.04.26 17: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진중공업은 26일 계열사인 별내에너지의 지분확대를 위해 유상증자에 참여, 추가로 300만주를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1주당 취득단가는 5000원이며, 취득금액은 모두 150억원이다. 유증납입 이후 한진중공업의 보유 지분은 50%(676만주)로 늘어날 예정이다.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켓칼럼]상법 개정이 여는 새로운 시대, 그 이후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은기환 한화자산운용 한화그린히어로... 2 안 먹히는 트럼프 '타코'…"목·금요일 피하라"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투자자 인내심은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을 위해 4월 6일까지 공격을 늦추기로 했지만, 유가는 상승세를 재개했습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110달러,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도 100달러를 ... 3 미·이란 확전 우려에 투매 확산…3대지수 일제히 급락 [뉴욕증시 브리핑]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시설과 제철 공장을 공습하면서 확전 우려가 고조된 가운데 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급락했다.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