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김영란, '두근두근달콤' 따뜻한 드라마에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6일 오후 서울 도화동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KBS 2TV 아침 일일드라마 '두근두근달콤'(극본 김윤영, 연출 박기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김영란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허영란, 민석, 원기준, 조하랑, 이정길, 임예진, 이영후, 김영란 등이 출연하는 '두근두근달콤'은 배신당해 상처받은 사람, 사랑하는 사람을 죽음으로 잃어, 혹은 내가 죽게 되어 가족과 헤어져야 하는 사람, 사랑에 아파하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는 운명적 사랑에 대한 이야기로 오는 5월 2일 첫방송 예정이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편수도, 기대감도 ↓… 2026년, 시험대 오른 한국 영화 [김예랑의 무비인사이드]

      총관객 1억492만 명. 숫자만 보면 위기를 넘긴 듯 보이지만, 한국 영화계의 표정은 밝지 않다. 지난해 상반기까지만 해도 누적 관객 1억 명 달성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으나, 연말 외화 흥행작들의 ...

    2. 2

      변요한, 새해 떡국 사진에 '술렁'…숟가락에 비친 모습 보니

      배우 변요한이 새해를 맞아 올린 떡국 사진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식탁에 놓인 숟가락에 비친 남녀 실루엣을 토대로 그가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 티파니 영과 새해 첫날을 함께 맞이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3. 3

      역시 '아바타'였나…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개봉 17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또 한 번 흥행 이정표를 세웠다. 2025년 연말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 데 이어, 2026년 새해 극장가의 문을 여는 대표 흥행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