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입사원' 나경은, 이시우에 "기본 자질 부족해" 독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MBC '우리들의 일밤 신입사원'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는 아나운서 나경은이 거침없는 독설을 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신입사원'에서는 도전자들에게 자기가 선택한 5개의 단어들로 논평을 하는 미션이 주어졌다.

    도전자 이시우가 논평 중 '아옹다옹'이라는 단어를 적절하게 쓰지 않자, 나경은은 "아옹다옹이 어떤 뜻인지 압니까?"라며 "기본 자질이 돼 있지 않다"고 말했다.

    또한 이시우가 '느낌'을 '필'이라고 표현하자 나경은은 "무분별한 외국어 사용이 습관입니까? 고치는 것이 어려워요?"라며 쏘아붙였다.

    이에 이시우는 "내가 탈락할 것 같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경은 아나운서의 의외의 모습에 "이런 모습 처음이다", "나경은 아나운서도 독설가 변신" 등의 글을 달며 관심을 나타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HK직캠|아이브 리즈, '점점 더 예뻐지네~'

      그룹 아이브 리즈가 20일 오전 서울 성수동 레이어스튜디오 41에서 열린 '메종 발렌티노 2026 봄/여름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이벤트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2

      HK직캠|아이브 레이-리즈, '눈부신 미모 대결'

      그룹 아이브 레이, 리즈가 20일 오전 서울 성수동 레이어스튜디오 41에서 열린 '메종 발렌티노 2026 봄/여름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이벤트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HK직캠|아이브 레이, '팜프파탈로 파격 변신'

      그룹 아이브 레이가 20일 오전 서울 성수동 레이어스튜디오 41에서 열린 '메종 발렌티노 2026 봄/여름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이벤트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