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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파워로직스, 반등…저평가 매력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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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워로직스가 저평가 매력 부각에 나흘 만에 반등에 나서고 있다.

    21일 오전 9시44분 현재 파워로직스는 전날보다 300원(3.35%) 오른 9250원을 기록 중이다. 파워로직스는 전날 1만1200원까지 올라 52주 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으나, 장 마감 20여분을 남기고 유상증자설이 퍼지면서 하한가로 추락했다.

    유진호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유상증자 가능성에 대한 과도한 시장의 우려로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며 "파워로직스의 현 주가는 유상증자에 따른 주당순이익(EPS)희석 효과를 감안하더라도 2011년 실적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이 6.8배로 코스닥 9.6배에 비해 저평가돼 있다"고 분석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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