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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번가, 상품권 최대 49% 할인 판매…특가할인 전문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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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마켓 ‘11번가는 백화점, 할인점, 놀이동산 등에서 사용 가능한 각종 상품권들을 최대 49%까지 저렴하게 판매하는 ‘상품권 특가할인 전문관’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랜드 연간회원권은 49%, CGV나 롯데시네마에서 쓸 수 있는 영화 관람권은 정가대비 25%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제화 유명 브랜드 상품권(5만원, 10만원권)이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된다.

    ‘금강제화 10만원 상품권’이 24% 할인된 7만5900원에 판매되고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5만원 외식 상품권’이 17% 낮은 4만1500원에 출시됐다. SK엔크린에서 기름을 넣을 수 있는 ‘모바일 주유 5000원권’은 4650원에, 9만원 짜리 ‘서울랜드 연간이용권’은 4만5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CGV 영화 관람권(1인권)’은 9000원에서 6540원으로 2460원 저렴하다.

    홈플러스, 신세계상품권 등 대형 할인마트와 훼미리마트, 바이더웨이 등 편의점에서 사용 가능한 모바일 상품권도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된다. GS칼텍스, SK엔크린 모바일 주유권도 최대 7% 특가할인 판매한다.

    11번가 관계자는 "이번 전문관 오픈으로 인해 복잡한 검색작업 없이 최저가 상품권을 쉽게 구입할 수 있다"며 "고유가, 고물가로 스트레스 받는 서민 고객층에게 상품권 할인정보와 실질적인 할인혜택이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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