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35억 세종시 정부청사 설계 용역 계약 입력2011.04.07 11:30 수정2011.04.07 11: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희림은 7일 현대건설 등과 35억1400만원 규모의 세종시 정부청사 2-2구역 건립공사 설계와 시공, 일괄입찰 기본설계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5월14일까지다.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땐 유가 130 달러…증시 영향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세계 에너지 시장이 크게 출렁일 전망이다.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국제 유가(브렌트유 기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할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 국내외 증시 역시 단기 조정을 피할 수 없... 2 체납자 코인 탈취당한 국세청…"변명의 여지 없는 잘못" 사과 국세청이 1일 고액 체납자로부터 압류한 가상자산을 탈취당한 사고와 관련해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국세청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달 26일 체납자 현장 수색 성... 3 "국세청 70억 코인 탈취?"…알고 보니 수백만원 잡코인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깊이 사과드립니다."휴일인 1일 국세청이 예고 없이 사과문을 냈다. 고액 체납자로부터 압류한 가상자산 400만 개가 외부로 유출된 데 따른 것이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달 26일 배포된 보도자료였다. 국세청은 체납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