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송새벽, 소속사와 연락두절…'이적 수순 밟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송새벽이 소속사와 연락이 두절된 사실이 알려져 그 배경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송새벽의 소속사 JY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영화 '위험한 상견례' 개봉 이후 송새벽이 소속사와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었다"면서 "현재 영화 무대인사 등은 단독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새 매니저를 보냈는데도 송새벽이 이를 거절하고 돌려보냈다"고 밝히며 "아마 다른 회사에서 좋은 조건을 제시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송새벽은 2009년 영화 ‘마더’ 개봉 이후 JY엔터테인먼트와 3년 전속 계약을 맺었다. 현재 1년 8개월가량 계약이 남아있는 상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4K 비주얼직캠|베이비돈크라이 미아, '도도함 물씬~'… 선공개곡 'Shapeshifter' 무대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 미아가 24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 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고 있...

    2. 2

      4K 비주얼직캠|베이비돈크라이 이현, '돋보이는 깜찍함'… 타이틀곡 'Bittersweet' 무대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 이현이 24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 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고 있...

    3. 3

      HK직캠|에스파 지젤, '눈 뗄 수 없는 예쁨~'

      그룹 에스파 지젤이 24일 오전 서울 성수동 와키윌리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매장 오픈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