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대만 '청명절' 증시 이틀간 휴장 입력2011.04.04 09:30 수정2011.04.04 09: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과 대만증시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휴일을 맞아 휴장한다. 중국증시는 '청명절' 연휴를 맞아 문을 닫고, 대만증시는 4일 어린이날에 이어 5일 청명절까지 휴장한 뒤 6일 거래를 재개한다. 홍콩증시는 5일 '청명절' 하루만 장이 열리지 않는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3500억弗 대미투자펀드 가동…한국이 일본보다 훨씬 유리 3500억달러(약 528조원) 규모의 대미투자펀드가 일본의 대미투자펀드보다 연간 투자 한도 설정, 마일스톤(기성고) 방식 등에서 7가지 유리한 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대미 투자의 법적 근거가 담긴 대미투... 2 "대형 로펌 출신 '선수'만 모였다…복잡한 M&A 경험이 경쟁력" 법무법인 진은 요즘 사모펀드(PEF)업계에서 인수합병(M&A) 법률 자문 실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진은 세종 출신인 김남훈 대표변호사(오른쪽)와 광장 출신인 이근형 대표변호사(왼쪽)가 의기투합해 2024년 설립한 법... 3 매출 100억 F&B 프랜차이즈 매물로 광학 기술을 보유한 제조기업 A사가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매각 주관사는 삼일회계법인이다. A사는 광학 기술을 바탕으로 반도체·방산 분야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매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