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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銀, 주당 850원 배당…상임이사 윤용로·장명기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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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은행은 31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주당 배당금을 ‘850원’으로 인상했다. 상임이사에는 외환은행장에 내정된 윤용로 전 기업은행장과 장명기 외환은행수석부행장이 선임됐다.

    당초 외환은행은 주당 580원 배당 안건을 올렸으나 최대 주주인 론스타측 대리인이 850원으로 수정하는 안건을 제출해 통과시켰다. 하나금융은 배당금이 850원을 밑돌면 차액을 보전해주기로했기 때문에 이번 결정으로 론스타가 추가로 받을 금액은 없다. 사외이사로는 오세종 전 국민은행 이사회 의장과 정광선 중앙대 명예교수, 천진석 전 하나증권 대표, 홍은주 전 iMBC 대표, 하용이 전 한국은행 홍콩 사무소장 등이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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