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나노신소재, 日 생산 차질 반사익 기대 5%대 상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나노신소재가 일본 생산 차질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에 주가가 5%대 상승폭을 기록중이다. 30일 오전 10시 57분 현재 나노신소재는 전일대비 5.03% 오른 1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우리투자증권은 나노신소재에 대해 일본 지진에 따른 IT부품업체 생산 차질로 반사이익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정근해 연구원은 "국내 업체들은 그간 일본 Nikko로부터 TCO target을 공급받아왔지만 Nikko의 생산차질 발생으로 나노신소재로의 물량 확대 요구가 커질 것"이라며 성장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연구원은 또 "매출비중의 50%를 상회하는 CIGS 박막형 태양전지 부문의 견조한 실적이 예상되면서 올해 매출 386억원, 영업이익 116억원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지난해 기준 회사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78억원, 87억원이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ADVERTISEMENT

    1. 1

      도시가스협회 "변화하는 에너지 정책 환경에 능동적 대응할 것"

      송재호 한국도시가스협회 회장은 20일 “산업 전반의 경영 기반을 더욱 공고이 하고 활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송 회장은 이날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6년도 제1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에...

    2. 2

      [단독] '10년·10만 마일'의 기적…회고록으로 부활한 'MK 리더십'

      1998년 현대자동차가 맞닥뜨린 미국 시장은 유독 추웠다. 1988년 26만 대에 달한 연간 판매량이 10년 만에 9만 대로 떨어지면서다. 당시만 해도 ‘현대차는 싸구려’라는 인식이 팽배했다. ...

    3. 3

      [포토] 롯데하이마트 봄맞이 ‘카메라 대전’

      롯데하이마트는 봄을 맞아 이달 말까지 전국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인기 카메라·액션캠 제품을 특가에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롯데하이마트 제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