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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통위, 근접통신 활성화 적극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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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접통신 NFC 활성화에 정부가 적극 나섭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최근 신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근접통신(NFC) 기반 Mobile Smart Life 서비스 활성화 계획'을 발표하고 NFC를 활용한 모바일 결제와 다양한 응용서비스 제공 준비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먼저 스마트 모바일 결제 서비스 인프라 구축 및 응용서비스 모델 발굴, 관리, 기술 지원 등을 전반적으로 추진할 NFC협의체인 'Grand NFC Korea Alliance'를 구성·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NFC 탑재 단말기 확대, 다양한 응용서비스 표준 개발, 모바일 단말기간 전자결제 서비스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방통위는 'Grand NFC Korea Alliance'내에 인프라 확산분과, 시범사업분과, 기술개발분과, 응용서비스 표준화분과 등 4개분야를 두고 인프라 확산방안 등 세부 액션플랜을 상반기내에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이같은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금융위, 기술표준원과도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간다는 구상입니다. 김의태기자 wowm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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