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께 8.7㎜ 스마트폰 입력2011.03.28 17:14 수정2011.03.29 01: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소니에릭슨은 28일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엑스페리아 아크' 국내 출시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운영체제를 탑재했으며 두께 8.7㎜의 초슬림 디자인, 4.2인치 LCD 화면 등이 특징이다. /소니에릭슨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00만배럴 마지막 유조선"…호르무즈 봉쇄에 원유수급 '비상' 원유 수급 불안이 현실화하고 있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직전 통과한 마지막 유조선이 국내에 입항하면서다.20일 정유업계에 따르면 유조선 '이글 벨로어'호가 이날 오후 충남 서산 대산항에... 2 '충주맨' 김선태, 두 번째 파트너는 BBQ? 윤홍근 회장과의 만남 관심 '충주맨' 김선태 전 충주시 주무관이 수많은 러브콜을 받은 끝에 선택한 치킨 브랜드는 BBQ였다.20일 업계에 따르면 김 전 주무관은 이날 서울 송파구 문정동 BBQ 본사에서 홍보 영상 촬영을 시작했다... 3 카타르 LNG 줄이지만…화력발전은 송전망 제약에 발 묶여 카타르발 액화천연가스(LNG)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면서 정부가 수입선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다만 LNG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원전과 석탄 발전을 늘리려는 대응 전략은 송전망 병목에 가로막혀 현실적인 제약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