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상청 "포항 앞바다 규모 3.2 지진 관측"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북 포항시 북구 동쪽 53㎞ 해역에서 28일 오후 1시 50분께 규모 3.2의 지진이 관측됐다고 기상청이 이날 밝혔다.

    이날 지진은 지난달 27일 제주도 제주시 서북서쪽 57㎞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3.7 지진 이후 국내에서 관측된 두번째 3.0 이상 지진으로 기록됐다.

    이날 기상청은 "일반적으로 지진 규모가 3.0 이상이면 사람이 진동을 느낄 수 있지만 진원의 깊이에 따라 다를 수 있다"며 "아직까지 별다른 피해는 물론 진동을 느꼈다는 신고는 없었다"고 말했다.

    올 들어 국내에서는 이번을 포함해 총 12번의 지진이 발생했다.

    한경닷컴 김동훈 기자 dh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트럼프 "6주 후 이란 떠난다" 지수선물 일제 급반등, 다우 1%

      미국의 지수 선물이 일제히 급반등하고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단서를 달았지만, 개전 6주 후 이란을 떠날 것이라고 발언하면서다.30일 오후 10시 40분 현재(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

    2. 2

      백악관 "트럼프, 이란전 비용 분담에 관심"…중동국가 부담 요구 시사 [HK영상]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30일(현지시간) 아랍 국가들에게 이란 전쟁 비용을 부담하게 하는 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꽤 관심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을 향해서는 협상을 다시 압박하면서 이런 황금 기회를 놓치...

    3. 3

      세빌스 인베스트먼트매니지먼트 "日부동산 시장, 日銀 긴축 기조에도 여전히 견조"

      일본 중앙은행(BOJ)이 기준금리 인상 기조를 유지하고 있지만 일본 부동산 시장은 여전히 회복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세빌스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Savills IM)가 밝혔다. 임대료 상승이 예상되는데다 현금 흐름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