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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11년 3월17일~2011년 3월23일) 497社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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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7대 도시 창업 497개…221개 줄어
    지난주(3월17~23일) 서울 부산 등 전국 7대 도시에서 설립된 기업은 모두 497개다. 지지난주(3월10~16일)보다 221개 줄었다. 한국경제신문과 나이스신용평가정보가 조사한 신설법인 현황에 따르면 지난주 서울지역의 신설법인은 267개였으며 이어 부산(73개) 인천(42개) 대구(39개) 대전(33개) 광주(31개) 울산(12개) 순이었다. 업종별로는 서비스기타(180개) 유통(105개) 건설(51개) 정보통신(33개) 관광운송(23개) 무역(18개)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플라스틱 금형 제조업을 하는 신양테크(대표 김종운)가 부산에서 사업을 새로 시작했다. 자본금은 37억9600만원이다. 산업용 기계장치 및 부품을 만드는 한국에바라풍수력기계(대표 노구치 히로유키)는 자본금 19억원으로 서울에서 새로 출발했다.

    남윤선 기자 inkling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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