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채용공고 82% "복수전공과 부전공도 인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채용공고의 대부분이 복수전공과 부전공도 인정해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취업포털 잡코리아 '생생 인담톡'에 등록한 8천397건의 채용공고를분석한 결과, 채용공고 81.6%가 '복수전공과 부전공 모두 관련전공학과로 인정해 주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복수전공과 부전공 모두 인정하지 않는다'는 8.02%, '복수전공은 인정하지만 부전공은 인정되지 않는다' 4.50%, 기타의견이 5.87%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관련 전공학과는 필수사항이 아니다'라는 응답이 81.64%로 가장 많았으며, '전공학과가 필수사항'이라는 공고는 11.85%, 기타 답변이 6.51%로 나타났습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요즘 삼성 임원들 '영어 열공' 모드…번호표 뽑고 대기

      삼성 임직원의 언어 교육을 담당하는 기업 멀티캠퍼스의 외국어 생활관·교육장은 요즘 임원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서너 명 그룹 또는 1 대 1로 영어를 배우려는 임원이 번호표를 뽑고 대기 중이다. 매주 토요...

    2. 2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자 "균형 있는 통화정책 운영 고민"

      차기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로 지명된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수석 이코노미스트(경제보좌관 겸 통화정책국장)는 22일 "물가, 성장 그리고 금융안정을 감안한 균형있는 통화정책을 어떻게 운영해 나갈 것인지 고민할 것...

    3. 3

      김익래 전 다우키움 회장, 사람인 90만주 공개매수

      김익래 전 다우키움그룹 회장이 코스닥시장 상장사 사람인 공개매수에 나선다.김 전 회장은 23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22일간 사람인 주식 90만 주(지분율 기준 7.6%)를 공개매수한다. 공개매수 가격은 1만800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