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두바이유 110달러 육박.. 배럴당 109.65달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틀째 하락했던 두바이유의 국제 현물가격이 상승해 110달러에 다시 육박했다. 한국석유공사는 23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거래가격이 전날보다 배럴당 1.21달러(1.11%) 오른 109.65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두바이유 가격은 지난 18일 대폭 올라 110달러를 넘었지만 21일 하락세로 돌아서 이틀 연속 떨어졌었다. 두바이유 현물가격 상승에 따라 국제 석유제품 가격도 올라갔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에서 보통휘발유(옥탄가 92)는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1.12달러(0.94%) 오른 119.84달러를 기록했다. 경유가격은 1.41달러(1.05%) 상승한 배럴당 135.15달러에, 등유도 배럴당 1.55달러(1.16%) 올라간 134.19달러에 거래됐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4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날 종가보다 0.78달러(0.75%) 올라 배럴당 105.75달러로 마감됐다. 지난 2008년 9월 26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ADVERTISEMENT

    1. 1

      펫팸족 겨냥한 호텔업계…전용 매트리스까지 도입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펫팸족(펫+패밀리)이 늘어나면서 동반 숙박 수요도 꾸준히 확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11일 롯데호텔에 따르면 시그니엘 부산은 지난해 4분기 기준 펫 전용 객실 투숙률이 전년 대비 60% 이상...

    2. 2

      엄기천 배터리협회장 "EU 산업가속화법, K배터리에 기회"

      "최근 유럽연합(EU)이 발표한 산업 가속화법(IAA)은 K배터리에 찾아온 기회입니다."엄기천 한국배터리산업협회 회장(사진)은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6' 개막식...

    3. 3

      중동 전쟁 불확실성에 법률 리스크 확산…로펌들, 긴급 세미나

      미국·이란 전쟁으로 중동발(發) 불확실성이 확산하면서 로펌들도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계약 이행 차질 리스크에 직면한 기업들의 자문 요청이 빗발치고 있는 가운데 해법 모색을 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