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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스타] 오피스디포, 한국 진출 5년…사무용품 1위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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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로 25주년을 맞은 오피스디포는 53개국 1600여개 매장에서 사무 · 전산 · 생활용품 및 식음료 등을 판매한다. 이와 동시에 복사센터를 운영하고 기업 고객 영업 서비스,상품 카탈로그 제작 등 다양한 비즈니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의 자체상표(PB)는 양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사무실에 필요한 상품들을 총망라한 브랜드인 '오피스디포'와 '나이스데이',필기류 브랜드 '포레이',사무기기 및 전산용품 브랜드 '아티바' 등 4개 브랜드로 구성돼 있다. 2006년 한국에 진출한 오피스디포는 체계화된 검수 시스템으로 오출고 비율 0.05% 미만을 유지하고 있다. 경기 용인시에 대형 사무용품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상품군별 담당자가 주문에 응대한다. 전국적으로 95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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