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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해 '미스리플리'로 컴백 "오랜만에 대본에 파묻혀 있는 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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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새 드라마 '미스리플리'(극본 김선영, 연출 최이섭)의 주인공 이다해가 컴백 심경을 밝혔다.

    ‘미스 리플리’는 학력 위조사건으로 논란이 됐던 신정아 사건을 모티브로 한 드라마로 '미스리플리'라는 단어는 여자들 스스로 자신의 운명을 개척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이다해가 맡은 미리는 어려서 가족을 잃고 불행한 가정에 입양돼 불우한 삶을 살다 어쩔 수 없이 학력을 위조해 승승장구하는 역이다.

    브라운관 복귀와 관련해 이다해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대본에 파묻혀 있는 이 느낌…좋다!! 짝패 후속! 미스 리플리 기대해 주세요!" 라며 드라마에 대한 설렘과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미스 리플리’는 MBC 드라마 ‘짝패’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며 남자 주인공으로는 JYJ의 박유천이 캐스팅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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