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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규동 감독,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메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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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로 섬세한 감각과 아름다운 영상미를 보여준 민규동 감독이 이번에는 대한민국 5천만, 우리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이하 세아이)을 선보인다.

    ‘세아이’는 갑작스레 찾아 온 변화로 인해 일상 속에서 큰 의미가 없던 일들이 커다란 갈등으로 다가 오고, 그 상황 속에서 서로 부딪히며 소통해가는 가족의 모습을 그림으로써, 관객들에게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안겨줄 예정이다.

    또한 배종옥, 김갑수, 류덕환 등 연기파 배우들이 캐스팅되어, 민규동 감독의 지휘 아래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캐릭터를 보여줄 계획.

    배우들은 촬영 준비 단계부터 이미 탄탄한 호흡을 자랑하며, 실제 가족이 된 듯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극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세아이’의 민규동 감독은 “편안하게 영화를 찍을 수 있었던 것은 우리 배우들 덕분이다. 스텝들에게 감명을 주는 배우들이다”고 전했다.

    감각적인 연출력의 소유자 민규동 감독과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들의 하모니로, 때로는 남처럼, 때로는 원수처럼 살아가는 우리네 모습을 담은 ‘세아이’는 4월 말 개봉.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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