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스트소프트, 사옥 매각 통해 63억원 차익(상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 업체 이스트소프트는 서울 관악구 봉천동 소재의 본사 사옥을 약 130억원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본사 확장 이전 계획에 따라 매각된 관악구 사옥의 토지 및 건물의 장부가액은 약 67억원으로, 이번 매각계약 체결을 통해 약 63억원의 매매차익이 발생한다.

    회사 측은 2010년 총자산 대비 13.3%에 해당하는 금액이라며, 차익은 2011년 영업외수익으로 인식되어 재무제표 개선의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했다.

    이스트소프트는 올해 서초구 서초동 소재의 건물을 매입해 본사 확장 이전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장중 이스트소프트 대표이사는 "이번 본사 사옥 이전은 직원들의 근무환경을 조금 더 개선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확장된 새로운 사옥을 회사와 직원들이 더 크게 성장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

    ADVERTISEMENT

    1. 1

      거래소, 코스닥 맞춤형 기술특례상장 시행세칙 개정…상폐 요건 강화

      한국거래소는 '맞춤형 기술특례상장' 도입을 위한 상장규정 시행세칙 개정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아울러 단계적 상장폐지 요건 강화에 따라 이달부터 코스닥시장 상장사에 대한 시가총액 요건을 기존 40억...

    2. 2

      [마켓PRO] '잘 먹고 갑니다'…수익률 상위 1%, 삼성전자·하이닉스 팔고 이 종목 샀다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고수들의 포트폴리오수익률 상위 1%인 투자고수들이 두산에너빌리티를 집중적으로 사들이고 있다. 반면 최근 급등한 S...

    3. 3

      '최고치 행진' 코스피, 반도체주 강세에 4420선도 뚫었다…외인 '사자' 지속

      코스피지수가 5일 장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4420선을 돌파한 후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1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1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