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3대 은행 '미즈호' 전산마비로 ATM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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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3대 은행인 미즈호 은행의 전산 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하면서 일본 내 모든 지점의 ATM 기기의 운영이 중단됐다.
미즈호은행은 원인 불명의 전산장애가 3일째 지속되면서 모든 지점 내 현금지급기와 인터넷뱅킹이 중단됐다고 17일 밝혔다.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외신에 따르면 미즈노 은행은 440개 지점에 1600개의 ATM 기기를 보유하고 있다.
전산 시스템 오류의 원인으로는 지진 여파에 따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러나 은행 측은 원인이 확인되지 않았지만, 대지진과 단전 때문은 아닌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 은행에서 지난 15일부터 일시적인 송금 오류가 계속 발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미즈호은행은 원인 불명의 전산장애가 3일째 지속되면서 모든 지점 내 현금지급기와 인터넷뱅킹이 중단됐다고 17일 밝혔다.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외신에 따르면 미즈노 은행은 440개 지점에 1600개의 ATM 기기를 보유하고 있다.
전산 시스템 오류의 원인으로는 지진 여파에 따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러나 은행 측은 원인이 확인되지 않았지만, 대지진과 단전 때문은 아닌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 은행에서 지난 15일부터 일시적인 송금 오류가 계속 발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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