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와이어리스, 지난해 영업손 27.7억원..적자확대 입력2011.03.16 17:55 수정2011.03.16 17:5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와이어리스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대비 44.2% 감소한 42억2400만원을 기록하고 영업손실은 27억6700만원으로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16일 공시했다. 당기순손실도 136억6600만원으로 적자를 지속했다. 회사 측은 실적악화 요인으로 무선사업부문 중단과 호스팅사업부 매출감소를 꼽았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롯데면세점, 3년 만에 인천공항 재입성 신라·신세계면세점이 철수한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면세사업권의 새 사업자로 롯데와 현대면세점이 선정됐다. 연간 6000억원가량의 매출이 예상되는 구역의 주인이 바뀌어 면세점 업계 1위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 2 두산 "연내 3조 자사주 전량 소각" ㈜두산이 자사주 전량을 연내 소각하기로 했다. 3조원이 넘는 규모다. 여당 주도로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상법 3차 개정안이 지난 25일 국회를 통과한 지 하루 만에 나온 조치다.두산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보유 ... 3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DF1 사업권 확보…3년 만에 복귀 롯데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운영권을 확보했다. 주류·담배 매장 영업 종료 이후 약 3년 만이다.롯데면세점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DF1 구역(화장품·향수)을 운영할 사업자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