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젬디앤씨, 작년 영업손실 48억…적자지속 입력2011.03.16 13:31 수정2011.03.16 13: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블루젬디앤씨는 16일 작년 영업손실이 48억4900만원으로 전년에 이어 적자를 지속했다고 공시했다.매출액은 453억8700만원으로 5.1% 늘었지만, 당기순손실은 301억4200만원으로 적자를 지속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맥스, K뷰티 리딩브랜드 중심 성장 긍정적…목표가↑"-DB DB증권은 24일 코스맥스에 대해 K뷰티 수출을 선도하는 리딩브랜드 중심으로 매출이 증가 중이고 중국·미국 법인도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2만원에서 24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l... 2 트럼프發 관세 불확실성·AI 위협에 급락…다우 1.7%↓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동반 약세로 마감했다. 인공지능(AI)이 소프트웨어 업종을 잠식할 것이란 공포가 이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글로벌 관세 인상 결정으로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됐다.23일(현지시... 3 쿠팡 대표, 미 의회 출석…"소비자에 할말 있나" 질의에 침묵 대규모 정보유출 사태로 논란을 일으킨 한국 전자상거래 1위 기업 쿠팡의 해롤드 로저스 한국법인 임시 대표가 23일(현지시간) 미국 연방 하원에 출석했다.로저스 대표는 이날 오전 워싱턴DC의 레이번 하원 빌딩내 하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