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인프라, 작년 순손실 72억…영업외비용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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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인프라는 15일 지난해 순손실이 72억원을 기록해 전년의 126억원 손실에 이어 적자를 지속했다고 공시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21억원을 달성해 전년대비 흑자로 돌아섰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351% 성장한 204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진인프라는 "관계회사 지분법평가손실 등으로 인한 영업외비용 증가로 순손실이 발생했으나, 영업이익 증가로 인해 전년대비 손실 규모가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반면 영업이익은 21억원을 달성해 전년대비 흑자로 돌아섰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351% 성장한 204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진인프라는 "관계회사 지분법평가손실 등으로 인한 영업외비용 증가로 순손실이 발생했으나, 영업이익 증가로 인해 전년대비 손실 규모가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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