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카와 '혼신의 샷' 입력2011.03.13 17:28 수정2011.03.14 02: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본의 골프 스타' 이시카와 료가 월드골프챔피언십 시리즈 두 번째 대회인 캐딜락챔피언십 2라운드 17번홀에서 힘껏 티샷을 하고 있다. 이시카와는 경기 후 "지진으로 고통받는 국민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어 주고 싶다"고 말했다. /도럴(미 플로리다)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효주, LPGA 포티넷 파운더스컵 우승…11년 만에 정상 탈환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했다.김효주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542야드)에서 열린 4라운드에서 1... 2 [포토] 프로야구 시범경기…두산-KIA戰 매진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의 시범경기로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가 맞붙었다. 이날 경기는 2만3285명이 찾아 전석 매진됐다. 최... 3 임성재·김효주 '선두질주'…美 투어 동반우승 도전 임성재와 김효주가 미국 프로골프에서 4년 5개월만의 한국인 동반 우승에 도전한다. 22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스파챔피언십(총상금 910만달러)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