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카와 '혼신의 샷' 입력2011.03.13 17:28 수정2011.03.14 02: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본의 골프 스타' 이시카와 료가 월드골프챔피언십 시리즈 두 번째 대회인 캐딜락챔피언십 2라운드 17번홀에서 힘껏 티샷을 하고 있다. 이시카와는 경기 후 "지진으로 고통받는 국민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어 주고 싶다"고 말했다. /도럴(미 플로리다)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승은 출전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폭설로 연기 [2026 밀라노올림픽] 유승은(18·성복고)이 출전할 예정이던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경기가 폭설로 연기됐다.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7일 오후 9시(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 2 스키점프 男슈퍼팀, 폭설로 조기 종료…일본·독일 아쉬움 삼켜 [2026 밀라노올림픽] 이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첫선을 보인 스키점프 남자 슈퍼팀 경기가 기습적인 폭설로 조기 종료돼 일본팀, 독일팀이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1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프레다초 스키점프... 3 '람보르길리' 활약에 분당 시청률 17%대로 치솟아 [2026 밀라노올림픽] 대한민국의 동계올림픽 대표 메달밭인 쇼트트랙 종목 중계가 이번 동계 올림픽 기간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여자 쇼트트랙 김길리가 1000m에서 동메달을 따는 등 쇼트트랙 대표팀이 활약을 보이자 명절을 맞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