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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11년 3월3일~2011년 3월9일)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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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21세기기업(양현남·50·부동산매매및 임대업) 광산구 도천동 377
    ▷공항에너지(박옥순·50·석유류 도소매업) 광산구 신촌동 682-15
    ▷금호안전시스템(김희선·100·시설(전자특수)경비업) 북구 북동 -13
    ▷농업회사법인 한국농산업연구소(김효영·100·친환경인증사업 (농축수임산물)) 북구 본촌동 320
    ▷다담건설(옥만옥·207·미장방수 조적공사업) 광산구 신가동 760-1
    ▷동방약품(김영옥·510·의약품 도 소매업) 광산구 신창동 1222-3
    ▷동아전력(김영순·210·전기공사업) 광산구 비아동 694-5
    ▷디지털아이디어쓰리디(이승훈·200·영상컴퓨터그래픽 개발, 제조, 판매) 서구 양동 60-37 케이디비생명빌딩 17층
    ▷바이오서치(양회남·20·바이오매스 자원화사업) 서구 치평동 1294-14 성모빌딩 6층
    ▷백석(백석·50·어린이집 경영관리(기장대행) 서비스업) 서구 상무동(쌍촌동) 891-19 2층
    ▷비담건설(고인숙·205·철근콘크리트 공사업) 남구 백운동 213-1
    ▷산들종합개발(박점서·30·벌목) 북구 동림동 1298 메디플러스2 402호
    ▷삼해건설(성정언·200·토목공사업) 서구 매월동 948 광주산업용재유통센터 10동 227호
    ▷성우개발(채순환·50·부동산 매매업) 동구 대인동 77 엘에이치빌딩 7층
    ▷신락원(손세선·130·음식점업(중국음식 프랜차이즈)) 남구 봉선동 107-17
    ▷신화씨앤아이(신중학·5·제조업(플라스틱 제조사출)) 광산구 비아동 685-6
    ▷씨엠이앤지(김순희·305·토목건축공사업) 서구 상무동(쌍촌동) 1242-1
    ▷아이원(박정석·50·근로자파견사업) 광산구 월곡동 679-10 (4층)
    ▷열린산업(이송권·210·토목 건축공사업) 동구 동명동 254-34
    ▷영아이앤지(양회원·100·금형제조업) 광산구 안청동 730-5
    ▷오포이엔지(오태곤·310·시설물유지관리업) 서구 매월동 946 매월종합상가 201동 216호
    ▷우일1급자동차써비스(김은태·50·자동차 종합수리업) 남구 송하동 254-1
    ▷이샾(정상혁·20·인터넷 서비스업) 동구 동명동 183-16 4층
    ▷자인글로벌(김창성·200·곡물스낵과자 유통업) 서구 치평동 1282-2 보현빌딩 3층
    ▷정원개발(신재민·100·경비업) 남구 진월동 514-22 한국아델리움 상가동 101호
    ▷제이에이치글로벌(진채화·300·주택건설업) 광산구 우산동 1594-1 오렌지빌오피스텔 704호
    ▷종우토건(문영기·210·금속구조물창호공사업) 서구 풍암동 1137-1 3층
    ▷큰솔(박건·50·통신기기 도소매업) 서구 상무동(쌍촌동) 276-3
    ▷한재(한사승·200·의료폐기물 수집운반업) 남구 양과동 816-49
    ▷행성산업개발(김건·210·전기공사업) 광산구 신가동 994-6 4층
    ▷희연건설(박세일·205·철근콘크리트공사업) 북구 용봉동 1357-3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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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대폰 사듯 로봇 산다…세계 첫 오프라인 매장 연 중국

      지난달 31일 중국 베이징 차오양구 징둥몰 솽징점. 중국 로봇기업 유니트리가 전자상거래 업체 징둥과 손잡고 이날 세계 최초로 로봇 판매점을 열었다. 매장이 들어선 쇼핑몰 1층은 하루 종일 소비자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소비자들이 매장에서 휴대폰이나 TV를 구매하듯 로봇을 사는 시대가 중국에서 개막한 것이다. 7세 아들과 매장을 찾은 직장인 주하이타오 씨는 “아들과 다양한 제품을 구경하고 체험하기 위해 매장 문을 열기 전부터 와서 기다렸다”고 말했다. ◇유니트리, 로봇 소비 생태계 구축유니트리 매장은 샤오미, DJI 등이 몰린 가전·정보기술(IT) 코너 한쪽에 자리 잡고 있었다. 중국의 ‘로봇 굴기’를 상징하는 유니트리가 온라인 쇼핑몰에서 로봇을 판 적은 있지만 오프라인 매장을 낸 건 이번이 처음이다.매장 앞에는 은색 의상을 걸친 휴머노이드 로봇이 손님을 맞았다. 한쪽에선 유니트리의 휴머노이드 로봇 G1이 격투쇼를 선보이고 있었다. 매장에는 G1과 사족보행 로봇 Go2 등이 전시돼 있었다. Go2는 소비자 사이를 거침없이 뛰어다니거나 구르고 도약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G1은 복싱과 무술 시범을 보이고 소비자와 악수했다. 소비자가 로봇을 조작해볼 수 있는 몰입형 체험 구역도 따로 마련돼 있었다.매장 직원인 쓰남 씨는 “지금까지 로봇 개는 특정 대회와 공연 등에 활용됐다”며 “기관 중심의 기존 로봇 수요를 일반 소비자층까지 확대하기 위해 매장을 열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이들과 놀아주거나 8~10㎏ 택배를 옮겨주는 로봇 개 판매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로봇 가격은 G1이 8만5000위안(약 1762만원), Go2프로가 1만9999위안(약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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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정부가 65세 이상 고령자의 70%에게 매월 20만원(작년은 34만2510원)을 지급하는 기초연금 제도를 도입한 건 국민연금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해서였다. 우리나라는 선진국에 비해 한참 늦은 1999년에야 국민연금 보장 대상을 전 국민으로 확대했다. 이 시기 은퇴한 고령자들은 별다른 준비 없이 노후를 맞아야 했다. 2014년 국민연금을 받는 고령자는 30% 남짓이었고, 그나마 가입 기간이 짧아 급여액이 매우 낮았다. 같은해 우리나라 노인빈곤율은 44.1%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단연 1위였다. ◇국가재정 골칫거리로 전락기초연금 도입에 힘입어 노인빈곤율은 2024년 35.9%까지 낮아졌다. 더 극적인 변화는 노인 자살률에서 나타났다. 2016년 인구 10만명당 62.5명와 83.7명에 달했던 70대와 80세 이상 자살률은 2024년 35.6명과 53.3명까지 떨어졌다.하지만 기초연금이 국민연금의 보완재에서 국가재정의 골칫거리로 전락하기까지는 채 10년이 걸리지 않았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의 고령화로 노인 수가 급증했는데 소득 하위 70%라는 기준은 그대로 유지했기 때문이다.2014년 652만명이었던 고령자 수는 2024년 994만명으로 늘었다. 기초연금을 받는 고령자도 2014년 435만명에서 2018년 600만명, 2022년 700만명을 넘아섰다. 올해는 작년보다 77만명 늘어난 779만명에 달한다. 이 추세대로라면 내년에는 800만명을 넘길 공산이 크다. 2014년 20만원이었던 기초연금 지급액은 내년부터 40만원으로 늘어난다.기초연금 수급자 수와 지급액이 모두 급증하면서 국가재정에 막대한 부담을 주고 있다. 첫해 5조2000억원으로 시작한 기초연금 예산은 올해 23조1000억원으로 늘었다. 2050년에는 53조원까지 급증할 전망이다.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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