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故 유일한 박사 40주기 추모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한양행 창업자인 故 유일한 박사의 '제40주기 추모식'이 오늘(11일) 오전 유한대학 유일한 기념관에서 유가족과 유한양행 임직원 등 1천500여명이 참석한 거운데 엄수됐습니다. 최상후 유한양행 사장은 추모사를 통해 "고인이 떠나신 지 40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우리 모두는 유일한 박사의 숭고한 뜻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해 국가발전과 건전한 사회건설에 앞장서 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故 유일한 박사는 한국 기업의 선구자로서 1926년 '건강한 국민만이 주권을 되찾을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제약기업인 유한양행을 창립했습니다. 또, 1971년 3월 11일 영면할 때까지 유한학원과 유한재단을 설립하는 등 기업이윤의 사회환원과 사회봉사 정신을 몸소 실천한 참 기업인으로 존경을 받아오고 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美뉴욕주 공장 활동 2개월 연속 확장…제조업회복 시사

      미국 뉴욕주의 공장 활동이 2월에 2개월 연속 확장세를 보였다. 제조업체들은 또 향후 사업 전망에 대해서도 더 낙관적인 태도를 나타냈다. 17일(현지시간)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뉴욕주 일반 기업활동지수가 7....

    2. 2

      뉴욕증시,'AI 혁신 히스테리'에 나스닥 1.2%↓

      17일(현지시간) 미국 시장은 소프트웨어 기업을 포함한 기술주들이 초반 매도세를 보이며 하락으로 출발했다. 인공지능(AI)의 영향으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크게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는 모...

    3. 3

      "이란,군사 훈련으로 호르무즈 해협 부분 폐쇄"

      이란이 17일(현지시간) 세계 석유 수송의 30%를 차지하는 호르무즈 해협을 부분적으로 폐쇄했다고 이란 국영 언론이 보도했다.  핵심 석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이 폐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러나 이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