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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켓 3박 5일’ 나눔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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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오쇼핑(대표 이해선)은 인터넷 CJ몰을 통해 ‘나눔 여행’ 상품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고객의 상품 구매 금액의 일정 부분을 소외 아동을 위한 기부금으로 전환 되도록 한 것.

    현재 CJ몰에 올라와 있는 나눔 여행 상품은 CJ월디스와 하나투어가 전략적으로 구성한 ‘푸켓 3박 5일’ 패키지로 39만9천원의 초특가에 판매되고 있다.

    저가 항공이 아닌 국적기 직항편으로 편안하게 이동하면서, 호텔 디너 및 씨카누, 나눔 여행 고객만을 위한 단독 만찬을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혜택까지 제공되는 알짜 상품이다.

    3월 24일, 4월 7일, 4월 21일 상품 중 원하는 출발 날짜를 선택할 수 있다.

    나눔 여행 상품 구매 시 상품가의 2%가 CJ도너스캠프에 자동 기부되며, ‘매칭 그랜트’ 방식에 의해 도너스캠프가 같은 액수의 기부금을 추가로 출원해 총 4% 상당의 기부금이 적립된다.

    적립된 기부금은 소외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교육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CJ몰 e-문화사업팀 박정재 팀장은 “나눔 여행 패키지는 고객에게 여행의 즐거움과 더불어 상생의 기쁨까지 함께 누리는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한 새로운 형태의 여행 상품”이라면서, “소외 아동 교육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의 가족 단위 신청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CJ오쇼핑은 2010년 한 해 동안 6억 원 상당의 물품을 아름다운가게에 기증하는 등,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힘써 왔다.

    특히 신입사원이 중심이 된 기부 물품 판매 활동, 고객 및 협력사,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도서 기부 활동 등,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업으로서 일반인들이 보다 쉽게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데도 적극 노력하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주세경 기자 (js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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