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논의하는 여야 원내대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오른쪽)와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가 1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 도중 귓속말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국회 선진화법 처리를 4월 국회로 넘기기로 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돌아온 배현진 긴급 기자회견…"국힘 퇴행 멈추고 미래로 나아가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에게 내려진 당원권 정지 처분의 효력을 정지해 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이 5일 법원에서 인용됐다. 배 의원은 "국민의힘은 이제 더 이상의 퇴행을 멈추고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배 ...

    2. 2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