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예금금리 0.2%P 인상 검토 입력2011.03.10 10:51 수정2011.03.10 10:5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민은행은 10일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0.25%포인트 인상되면서 예금금리를 0.20%포인트 인상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민수퍼정기예금의 경우 최고 연 4.15%에서 4.35%로 높이는 것을 검토하고 있으며, 적립식 상품도 0.2%포인트 인상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초도양산까지 도와주는 실전형 제조창업 지원책 나왔다 시제품 제작부터 초도양산까지 도와주는 정부 프로그램이 나왔다.중소벤처기업부는 시제품부터 초도양산까지 지원하는 2026년 제조전문형 메이커스페이스를 오는 13일부터 2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그동안 메이커... 2 "얇고 가볍다"…호평받은 中 보조배터리, 한국 시장 출시 "샤오미가 보조 배터리 명가라고 해야 되나, 원조라고 해야 되나. 거기서 만든 초슬림 보조배터리인데 가볍다. 물론 용량이 5000mAh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꽤 괜찮게 만들었다." 유튜브 구독자 약 280만... 3 "지금 아니면 못 먹어요"…11만원 호텔케이크 10만개 팔린 비결 롯데호텔앤리조트의 프리미엄 딸기 케이크가 11만원을 웃도는 가격에도 출시 5년 만에 10만개 이상 팔려나갔다. 딸기 디저트를 단일 상품이 아닌 '시즌 콘텐츠'로 확장한 게 먹혀들었다.11일 업계에 따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