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 45억 규모 실린더라이너 공급계약 입력2011.03.08 10:01 수정2011.03.08 10: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케이프는 STX메탈과 45억6900만원 규모의 실린더라이너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2009년 매출의 11.1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양증권, 창사 이래 첫 특판 RP 출시 한양증권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특판 환매조건부채권(RP) 상품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해당 상품은 28일 만기 약정으로 연 3.5%(세전)의 약정 금리를 제공한다. 중도 환매 시 세전 기준 연 1.75% 금리가 ... 2 카나프테라퓨틱스, 코스닥 상장 첫날 장 초반 '따블' 인간 유전체 기반 혁신 신약개발 기업인 카나프테라퓨틱스가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장 초반 '따블'(공모가 대비 2배 상승)에 성공했다.16일 오전 9시30분 현재 카나프테라퓨틱스는 공모가(2만원) 대비... 3 "이란 만만치 않다"…미국, 동맹에 손 벌리자 급등하는 종목 [종목+] 해운주가 급등하고 있다. 미국이 동맹국에 호르무즈 해협으로의 군함 파견을 요청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막고 있는 이란이 만만치 않다는 데 주식 투자자들이 주목한 것으로 보인다.16일 오전 9시22분 현재 흥아해운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