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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um 아이찾기’ 예약가입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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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아이 위치를 보호자가 PC나 모바일로 확인할 수 있는 ‘Daum 아이찾기’ 서비스의 예약가입을 4월 4일까지 실시한다.

    4월 5일 정식 오픈하는 ‘Daum 아이찾기’는 SK텔레콤 이동통신망을 이용하는 위치조회 전용 단말기를 통해 아이의 위치를 PC의 다음 키즈짱 내 ‘Daum 아이찾기’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스마트폰의 Daum앱 및 다음 모바일웹 페이지에서도 동일하게 서비스해 편의성을 높였다.

    보호자는 GPS 모드, 이동통신 기지국(지하·터널·산간 등 GPS 음영지역 시 사용) 모드, 하이브리드(GPS+이동통신 기지국) 모드 등 3가지 방법 중 하나를 택해 언제 어디서나 위치조회를 할 수 있으며, 아이의 이동경로도 한 눈에 볼 수 있다.

    특히 고해상도 항공사진인 다음 지도를 기반으로 현재 아이가 있는 위치를 정확하게 확인 할 수 있으며, 360도 파노라마 사진으로 거리를 볼 수 있는 로드뷰로 아이가 있는 위치나 주변지역까지 눈으로 확인 가능하다.

    아이가 주로 활동하는 지역 1곳을 중심으로 안심지역을 설정하면 아이가 해당지역에 진입하거나 이탈 할 때마다 보호자의 핸드폰으로 문자 메시지가 발송된다.

    긴급호출 기능도 함께 제공해 아이가 단말기의 SOS 버튼을 2초 이상 누르면, 보호자 2명에게 긴급문자가 전송되고 위치조회서비스 페이지에도 팝업창이 떠 보호자가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김시은 기자 showtim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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