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펄프, 작년 영업익 105억…29.5% 감소 입력2011.02.23 16:32 수정2011.02.23 16: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정펄프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05억5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9.5% 줄었다고 23일 공시했다.매출액은 7.6% 증가한 1417억4200만원, 당기순이익은 1.1% 감소한 114억7700만원으로 집계됐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실적 둔화에도 '불기둥'…주총 기대감에 주가 급등한 종목 보험사 주가가 상승세다. 연례 주주총회 시즌을 맞아 자사주 소각을 비롯한 주주환원 정책 기대를 받는 분위기다. 18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한화생명은 9.60% 오른 5250원에 장을 마쳤다.... 2 마스터카드, 스테이블코인 인프라기업 BVNK 18억달러에 인수 글로벌 초대형 신용카드 및 카드 결제사 마스터카드가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스타트업 BVNK를 최대 18억달러(약 2조7000억원)에 인수하겠다고 1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BVNK 매입이 최종 성사되면, 마... 3 [속보] 코스피 장중 5900선 회복…매수 사이드카 발동 [속보] 코스피 장중 5900선 회복…매수 사이드카 발동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