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둔화에도 '불기둥'…주총 기대감에 주가 급등한 종목
보험사 주가가 상승세다. 연례 주주총회 시즌을 맞아 자사주 소각을 비롯한 주주환원 정책 기대를 받는 분위기다.

18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한화생명은 9.60% 오른 5250원에 장을 마쳤다. 삼성생명은 8.29% 상승했다. DB손해보험은 5.97%, 미래에셋생명은 4.46%, 현대해상은 4.98%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