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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동제약, 주가는 낮은 수준이지만 모멘텀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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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동제약의 현재 주가는 2011년 기준 PBR 0.6배에 불과하여 밸류에이션 매력도는 있지만 높은 성장 모멘텀이 없다는 분석이 나왔다. 신한금융투자증권은 일동제약이 지난해 3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지만 판관비 상승과 신공장 가동으로 수익성은 악화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 전 부문의 고른 성장을 기록했지만 절대 금액이 작고, 올해도 대형품목의 저성장으로 외형 성장이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신한금융투자증권은 일동제약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4천원을 제시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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