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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당국 "리비아사태 금융시장 영향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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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국내 금융회사의 리비아에 대한 익스포져와 차입금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은 "리비아의 정치 불안이 국내 금융회사의 건전성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미미"하며 "다만, 리비아 등 주요 산유국의 정치 불안이 환율, 주가 등 국제금융시장의 변동성을 확대시킬 가능성"은 남아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에따라 금감원은 외화유동성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도록 지도할 예정입니다. 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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