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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여고생 왕지아인, 인형같은 미모에 '亞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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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여고생 왕지아인의 미모가 연일 인터넷을 뜨겁게 하고 있다.

    홍콩 출신의 왕지아인(18세)은 164cm에 42kg의 기다란 팔다리와 핏기 없는 흰 얼굴. 조막만한 얼굴에 큰 눈과 오똑한 콧날 등 비현실적인 외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마른 몸에 비해 풍만한 가슴이 바비인형을 연상케 하고 있다.

    이로 인해 실존 인물이 아닌 인형이라는 오해를 불러일으키며 네티즌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는 것.


    이와 관련 중국의 한 게임 포털사이트는 지난 16일 "온라인상에서 사람인지 아닌지 많은 관심을 끌었던 여고생이 네티즌에 의해 사람인 것으로 판가름됐다"며 "그녀가 동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인형이 아닌 사람임을 입증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실제로 저렇게 생겼을 리는 없다. 포토샵을 한 게 분명하다", "너무 부자연스럽다" 등 믿을 수 없는 그녀의 외모에 큰 관심을 내비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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