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나이웨이, 여류명인전 7년 연속 우승 입력2011.02.18 22:42 수정2011.02.19 06: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철녀(鐵女)' 루이나이웨이가 여자 바둑계에서 독주를 지속하고 있다. 루이 9단은 18일 서울 서교동 스카이바둑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12기 STX배 여류명인전 도전 3번기 최종국'에서 도전자 조혜연 9단을 맞아 흑으로 205수 만에 불계승을 거뒀다. 단일대회 7년 연속 우승은 국내 여류바둑계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싸움여신'이라는 별명답게 화끈한 공격력의 승리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관왕 실패했지만 지금이 정점" 설산에서 받은 청혼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에서 '인생의 정점'을 만끽하고 있는 선수가 있다. 바로 미국 여자 알파인 스키 '에이스' 브리지 존슨(30)이다.존슨은 12일(현지 시... 2 "최가온 축하해"…'스노보드 레전드' 숀 화이트도 '박수' [2026 밀라노올림픽] '스노보드 황제' 숀 화이트(40)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최가온(18·세화여고)에게 축하를 건넸다. 숀 화이트는 동계올림... 3 스노보드 '금메달' 최가온, 협회 포상금만 3억 받는다 [2026 밀라노올림픽]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스키·스노보드에 사상 첫 금메달을 안긴 최가온(세화여고)이 협회 포상금만 3억원을 받는다.최가온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