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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 관세청장, 위험관리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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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청은 윤영선 관세청장이 제주에서 앨런 버슨 미국 관세청장과 한미 관세청장 회의를 갖고 '위험관리 운용과 관련된 기술적 교류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양해각서는 마약과 총기같은 위험물품의 통관을 막을 수 있는 관리 능력을 키우기 위한 것으로 양국 관세청은 앞으로 위험관리 기법과 우수사례 공유, 전문가 교류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기주기자 kiju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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