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랜지, 지난해 영업익 77억원..전년비 13%↑ 입력2011.02.17 11:18 수정2011.02.17 11: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프랜지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대비 4.42% 증가한 5405억원, 영업이익은 13.24% 증가한 77억원을 기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212억원으로 1177.23% 늘었다. 회사 측은 "경기회복으로 자동차 부품의 매출이 증가했으며 자회사 실적 개선으로 지분법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사재기 할 만 하네"…중동발 '역대급' 물가 쓰나미 중동발(發) 리스크로 주요 원자재와 산업재 가격이 급등하면서 주요 제품과 서비스 가격이 도미노처럼 오르고 있다. 비닐봉지와 플라스틱 용기 등에 쓰이는 폴리에틸렌(PE) 가격은 이미 50% 이상 급등했다. 펄프 가격과... 2 [포토] 신한금융 ‘그냥드림’ 기부금 전달 신한금융희망재단은 지난 24일 서울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보건복지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과 ‘그냥드림’ 기부금 전달식을 열었다.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조건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급... 3 [포토] '불닭 성지' 삼양식품 명동사옥 찾은 외국인들 지난 24일 서울 명동 삼양식품 신사옥 내 불닭 브랜드 체험형 팝업스토어 ‘하우스 오브 번(House of Burn)’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불닭볶음면, 까르보불닭 등 주요 제품을 시식하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