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틸, 당진공장 514억원 신규투자 입력2011.02.14 12:00 수정2011.02.14 12: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휴스틸은 14일 당진공장에 514억원 규모의 신규시설투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고강도 중경 후육설비 1식 및 부대설비를 목적으로 실시하는 이번 투자는 4월11일부터 내년까지 진행된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불닭 성지' 삼양식품 명동사옥 찾은 외국인들 지난 24일 서울 명동 삼양식품 신사옥 내 불닭 브랜드 체험형 팝업스토어 ‘하우스 오브 번(House of Burn)’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불닭볶음면, 까르보불닭 등 주요 제품을 시식하고 ... 2 사우디, 홍해 얀부항 원유 선적 늘려…수출 감소분 40% 상쇄 사우디아라비아가 호르무즈 해협 대신 홍해 연안의 얀부 터미널에서 선적하는 원유량이 목표치에 근접한 하루 평균 440만배럴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집계한 선박 추적 데이터에 따... 3 이란 "스스로 선택한 시기에 종전"…5가지 조건 제시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침략과 암살 행위를 완전히 중단하고 전쟁 재발을 막는 구체적 메커니즘 등 5가지 조건을 전쟁 종식 조건으로 제시했다. 또 이란은 스스로 선택한 시기에 전쟁을 종식할 것이라고 밝혔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