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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빈, ‘택시’출연 모습 SNS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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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도남’, ‘사회지도층’, ‘주원 앓이’ 등 수 많은 유행어를 남긴 SBS 인기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현빈이, 또 한번 네티즌 및 모티즌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시크릿 가든’ 종영 이후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를 통해 처음으로 시청자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사회지도층 현빈. 그의 ‘택시 방문’을 기념하여, ‘현장토크쇼 택시’가 SNS에서 현빈의 ‘발도장’을 공개했기 때문이다.

    현빈의 특별한 ‘발도장’이 남겨진 곳은 바로 국내 1위 LBSNS(위치기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아임IN 속 ‘tvN 택시’ (http://www.im-in.com/poi/U10000230016). 앱스토어 및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아임IN 어플을 다운로드 받은 뒤, 아임IN에 접속하면 ‘현빈의 택시 출연 기념 이벤트’ 발도장을 볼 수 있다.

    ‘현빈의 택시 출연 기념 이벤트 에서는 “사회지도층 현빈이 서민들의 교통수단인 택시에 방문하시다니 그저 영광일 따름이다”, “내가 그 택시 운전사였어야 하는데”, “내가 운전사였다면 현빈을 그대로 납치했을 것”, “나에겐 프리미엄 교통수단, 현빈에겐 구루마” 등 ‘시가 폐인’인 모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줄을 이었다.

    KTH 오현주 아임IN PM은 “까도남 현빈의 폭발적인 인기에 아임IN 속 ‘tvN 택시’는 시가폐인 및 팬들의 성지순례터로 등극하고 있다”며 “드림하이에 이어 현빈이 출연한 ‘택시’에 아임IN이 등장하면서, 아임IN의 다운로드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최근 드림하이 및 택시를 통해 공개되면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스마트폰 어플 ‘아임IN’은 자신이 방문한 장소에 발도장을 찍고 사진과 기록을 함께 남길 수 있는 국내 1위의 위치정보 기반의 위치기반소셜네트워크서비스(LBSNS)다. 댓글을 통해 이웃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뿐 아니라 아무도 다녀가지 않은 곳에 최초로 발도장을 찍으면 ‘콜럼버스’라는 타이틀을 얻을 수도 있어 소셜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한경닷컴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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